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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안전기술로 ‘건설안전 혁신’ 만들어 간다
한국스마트건설안전協,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위원회" 운영회의 개최
변완영   |   2023.09.22 [12:12]

▲ 지난 19일 송도 포스코이앤씨에서 열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스마트안전 기술위원회’ 킥오프(K운영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제공)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스안협)는 지난 19일 포스코이앤씨 본사에서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스마트안전기술분과 기술위원회" 킥오프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와 포스코이앤씨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원, 대한건설기계관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및 얼라이언스 참여 회원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는 지난 7월 국토부가 스마트건설기술의 개발부터 실증, 확산에 이르기까지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협력하도록 구성한 민관학연 협회체이다. 스안협은 6개 스마트건설분야 가운데 ‘스마트안전 기술위원회’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운영을 맡았다.

 

스마트안전 기술위원회는 얼라이언스 160개사가 참여하는 가장 큰 기술위원회로 이날 안전업무 솔루션, 안전관제 플랫폼 및 AI, 안전장비 및 영상, 안전교육 및 정책 등 4개 분과별 소회의도 함께 진행됐으며 올해 진행과제 및 내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정일국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회장은” "이번 얼라이언스의 롤 모델인 스안협이 지금까지 추진해온 민간주도의 스마트건설안전 생태계 구축의 성과를 얼라이언스 참여 회원사와 함께 더욱 확대하여 스마트안전기술의 표준화를 선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건설현장 안전의 혁신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 스마트안전기술 및 정부정책에 대해 발표중인 스안협 정일국 회장.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제공)  © 국토교통뉴스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스안협, 스마트안전기술분과, 정일국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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