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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시행자로 지정
21종 스마트 서비스 설계·개발 및 건축설계 등 도시 개발 절차 진행
변완영   |   2024.03.27 [09:05]

▲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 5-1생활권 조감도.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세종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사업에 세종특별자치시‧한국토지주택공사(LH)‧기업 컨소시엄(O1)으로 구성된 '㈜세종 스마트시티'가 사업시행자로 27일 지정됐다. 앞서 2022년 4월  LG CNS를 대표사로 하는 세종 O1 컨소시엄이 민간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행복도시 5-1 생활권)를 조성할 사업시행자를 이 같이 지정하고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이곳에는 모빌리티·헬스케어·데이터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도입된 스마트시티가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3조1636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비는 국토부 재정지원금(국비)과 공공·민간출자사의 자본금 900억 원 외 사업법인의 금융조달을 통해 마련된다.

 

(주)세종 스마트시티는 시범도시에 도입될 21종의 스마트 서비스 설계·개발과 함께 건축설계 등 도시 개발을 위한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국토부와 행복청은 세종시범도시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서비스를 누리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와 LH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가시범도시는 국가시범도시는 공공이 주도하는 기존의 도시건설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의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한 ‘민·관 공동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계획이 없는 부지에 자유롭게 실증·접목을 조성하기 위해 실행됐다.

 

또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혁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미래 스마트시티 선도모델을 제시 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국가시범도시는 세종과 부산이 있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결과 한양, 현대건설 등이 참여한 ‘더 인(人)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지난 2022년5월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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