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뉴스

오피니언

건설산업

교통물류

기획

서울시

수도권

ESG경영

인사/동정

국토교통TV

서울시, 쌍문동 등 ‘신통기획’ 후보지 6곳 선정
올해 상반기부터 정비계획수립 용역 및 신통기획 착수 예정
변완영   |   2024.03.29 [12:29]

▲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도봉구 쌍문동 81일대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도봉구 쌍문동 81일대 및 강북구 미아동 345-1일대 등 6곳이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추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28일 올해 제2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이 후보지 6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는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63곳이 됐다.

 

선정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대상지는 노후도 및 반지하주택 비율 등 기반시설이 열악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이다.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은 올해 상반기부터 정비계획 및 신통기획 수립용역을 착수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후보지 투기방지대책에 따라 이번에 선정된 신통기획 재개발구역은 ‘권리산정기준일’이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적용되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구역도 지정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선정된 후보지는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재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여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6곳  © 국토교통뉴스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국토교통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