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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UNGC와 ‘ESG 경영’ 선도 의지 표명
글로벌 환경전문공공기관…국민·기업 요구 부응 ‘지속가능경영 및 ESG’
변완영   |   2023.04.07 [09:55]

▲ 한국환경공단 박찬호 경영기획본부장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총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제공)  © 국토교통뉴스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한국환경공단은 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개최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제16회 총회에 참가하여 국민과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을 선도하고자 의지를 다졌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기업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관운영과 경영전략에 내재화시켜 기업 시민의식을 높이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 이니셔티브이다.

 

공단은 2010년부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회원사로 활동하며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및 UNGC 10대 원칙을 지지하고, 이에 대한 참여 노력과 성과를 담아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왔다. 특히, 2022년 보고서에는 공단의 ESG 경영 추진성과를 포함했다.

 

공단은 UNGC 기업과 인권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등 UNGC 회원사로서 참여 확대는 물론 이번 총회를 통해 환경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아울러, 기후 앰비션 엑셀러레이터(Climate Ambition Accelerator, CAA) 프로그램에 공감하며 기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함께 특히 온실가스인지예산제, 기후대응기금, 중소기업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등 정부․기업․국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적극 기여하는 ESG 경영 추진의지를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총회에 참석한 박찬호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본부장은 “공단은 글로벌 환경전문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하고자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ESG 경영을 추진하며, 그 과정에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현하기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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